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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제657호] 강원도문화도민운동과 올림픽 레거시
연구진 이영주
분야별분류 전시/회의/관광/스포츠 
시군별분류 강원도 
발행일 2017-12-05 조회수 54    

첨부파일1: 정책메모_제657호_강원도문화도민운동과_올림픽_레거시.pdf(1597 Kbyte | down : 26건)

첨부파일2: 정책메모_제657호_강원도문화도민운동과_올림픽_레거시.jpg(19 Kbyte | down : 17건)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사회에서는 올림픽 이후 비전과 청사진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경기장 사후 활용에서 한 발 더 나아가 그동안 올림픽 유치와 준비, 개최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광범위하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 다양한 긍정요인들을 찾아내서 이를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에 동의하는 것이다. 무형적 요인에 있어서는 우선 강원도와 강원도민의 정체성 도모, 그리고 세계시민으로서의 자질 함양이라는 숙제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후 강원도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킴으로써 성숙한 시민사회로 나아가자는 공동의 함의가 형성되어 가고 있다. 이 지점에서 강원도문화도민운동이 움직이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문화도민운동의 5년은 정체성과 방향성이 모호한 혼란기를 거쳐 강원도민을 위한 올림픽 붐업의 대표 선수로서 좌충우돌 달려온 시간이었다.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강원도 및 18개 시군 협의회 회원들과 지역주민들이 본인 역량의 최대치를 경신해 가면서 점차 진정성있는 호소를 이어갔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지역발전의 이슈들을 논의해 가면서 그저 그런 일회성 캠페인과 차별화되기 시작했고, 이제 올림픽 이후에도 강원도민의 정신동력을 계속 확보해 나갈 수 있는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11월 22일 G-80일 기념으로 개최된 세계로 미래로 포럼은 강원도문화도민운동의 5년 과정을 되돌아보고 올림픽 이후를 내다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지금까지의 노력을 되짚어 보는 것만큼 앞으로 어떠한 행보를 이어 나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중요한 이슈가 형성된 것이다. 모두 한마음으로 공유한 의미는 문화도민운동이 올림픽 레거시로서의 책무와 역할을 계속 수행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었다. 운동의 방향을 재조정하면서 지속적인 시민운동으로 나아감으로써 올림픽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함과 동시에 강원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목적의식을 분명히 할 필요성이 있다. 이러한 과정의 흐름이야말로 올림픽 레거시의 전형이라 하겠다.


[목 차]

Ⅰ. 강원도문화도민운동의 시작
Ⅱ. 강원도문화도민운동의 5년 자취와 성과, 그리고 한계
Ⅲ. 올림픽 이후, 레거시 모드로의 전환 필요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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