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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제682호] 강원도 내 대학 창업 실태 및 개선방향
연구진 백영미
분야별분류 경제/산업 
시군별분류 강원도 
발행일 2018-04-13 조회수 71    

첨부파일1: 정책메모_제682호_강원도_내_대학_창업_실태_및_개선방향.pdf(836 Kbyte | down : 45건)

첨부파일2: 정책메모_제682호_강원도_내_대학_창업_실태_및_개선방향.jpg(70 Kbyte | down : 18건)


최근 고용 없는 성장시대에 직면한 한국경제의 돌파구의 한 수단으로 대학 창업이 강조되고 있다. 대학생창업은 높은 청년실업률 해소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부, 교육부, 중기부, 문화부, 고용부 등 각 부처가 대학교 창업 지원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18년부터는 스마트창업캠퍼스, 세대융합형캠퍼스 등의 신규 지원사업이 마련되면서 대학생창업을 통해 청년벤처붐을 조성하려는 환경이 구축되고 있다. 또한 대학에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설립이 증가하고, 대학 내 벤처 엑셀러레이터들의 진입이 확대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11년부터 중기부와 교육부 주관으로 강원도 내 대학들에 창업선도대학과 산학협력대학 지원이 시작됐지만, ’17년 도내대학의 창업 학생 수 비중은 3% 미만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는 강원도 내 대학의 창업교육이 대학 전체 기초과목으로 개설되지 못해 학생창업교육 이수자가 적고, 창업전문학과 과정이 없어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창업 동기부여를 하지 못한 것에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멘토링, 판로 등 사업화를 위한 지원 분야가 제대로 마련되지 못해 학생 창업자의 사업화 실적이 매우 저조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학생창업 지원 사업들이 서울 소재 대학과 수도권 국립대에 제한되어 있어 지방 소재 대학들과 지역사회로의 학생창업을 촉진하는 데 파급력이 미약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강원도에 특화된 대학발 창업 붐을 일으키기 위한 새로운 강원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구성과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 이에 강원도 대학별로 교양필수과목으로 창업 강좌를 개설하고, 창업학과를 개설하여 아이디어 창출부터 사업화까지의 단계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학제 개편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대학에서 창업이 상시화되도록 도내 대학별 총장 직속으로 기업가 지원센터를 설립하여 대학생 기업들의 사업화를 지원해야 할 것이다. 지역의 대표 창업 분야 지원기관으로 강원창조혁신센터의 역할을 정립하고, TIPS를 유치하여 학생 창업자의 사업화에 마중물 역할을 수행하는 환경을 조성해야한다. 또한 TP와 도내 혁신도시 공공기관이 연계되어 창업 학생들의 멘토링과 창업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야 할 것이다.

[목 차]

Ⅰ. 대학 창업과 정부의 청년 창업 지원정책
Ⅱ. 강원도 내 대학 창업 지원사업과 대학생창업 현황
Ⅲ. 대학생창업 지원제도의 국내외 사례
Ⅳ. 강원도 대학생창업 활성화 방안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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